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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그님의 블로그에서 최초 사이드쇼 지원 노트북 / 아수스 W5Fe 라는 글을 보니 노트북에 PDA를 붙여놓은 형태가 등장했다고 하는군요.
만약에 무게만 1Kg 내외로 출시된다면 정말 최고의 모바일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개인적으로 UMPC나 미니노트북(P1610, C1 등)이 등장하여 크기와 무게는 현실화 시켰지만 그래도 아직 모바일디바이스로서 한계라고 생각한것이 '인스턴트온' 기능이었거든요. PDA는 인스턴트온과 배터리에서 장점이 있지만 역시 컴퓨터의 퍼포먼스를 따라가지 못하는 단점이, 컴퓨터는 강력한 퍼포먼스는 되지만 피해갈 수 없는 부팅시간이라는 것과 배터리의 제약이 있었는데 인스턴트온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해결한다는 의미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PDA 따로 컴퓨터 따로 가지고 다니는 것에 비해서도 확실히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써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Sync라는 작업이 은근히 귀찮은 작업이더라구요. 정말 기대가 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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